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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외선차단화장품, 어떻게 사용하나요?
2007-08-09 2219  
무더운 여름철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Guide 를 드리기 위하여 발췌하여 올려드립니다. 자외선차단화장품은 산책이나 출·퇴근 등 일상생활에서는 SPF 10전후, PA+의 제품이 적당하며, 해양스포츠, 골프 등 장시간 자외선이 강한 지역에서 활동할 때에는 SPF 30이상, PA++나 PA+++의 제품을 선택하여 사용한다고 한다. 식약청은 피부유형(정상, 지성, 과민성피부), 대상(유아나 어린이 등), 지역(해안지방, 등산 시)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여 노출되는 피부에 골고루 피막을 입히듯 꼼꼼히 바르고, 바른 즉시 밖으로 나가면 햇빛에 의해 증발하기 때문에 보통 외출하기 30분전에 발라 완전히 흡수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손이나 의류의 접촉, 땀 등에 의해 소실되므로 계속 덧발라주는 것이 효과적이며, 사용 후 모공 속에 잔여물이 남아 있지 않도록 깨끗이 세안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알레르기나 피부자극이 나타날 경우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중지한 후에도 이상반응이 지속되면 전문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특히 자외선차단제품이 분말형 파운데이션일 경우 기초화장을 하지 않고 사용하면 제품의 피부밀착성이 나빠져서 표시한 SPF만큼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으므로 기초화장을 하고 충분히 도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최상숙 식약청 화장품평가팀장은 “SPF나 PA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제품이 아니므로, 본인의 피부에 맞는 제품을 때와 장소에 맞게 잘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어린이는 자외선에 약하므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발췌: 식품의약품안전청(KFDA)
의약품재평가실시공고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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