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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 식품 美 FDA 통관거부 대책 회의 (산업자원부 주관)
2004-05-15 2804  
산업자원부 주관 한국산 식품 美 FDA 통관거부(the FDA Refusal Action) 대책 회의 1. 일시: 2004. 5. 14 15:00 2. 장소: 산업자원부 무역 투자실 수출입과 회의실 3. 참석: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실 담당국장, 사무관, 농심, 롯데제과, 크라운제과, 동원 F&B, KOTRA 해외조사팀, (주)켐론 FDA Korea 대표이사 4. 회의내용 ■ 현황 a. 4월 중 美 FDA 통관거부 사례집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제품 34건이 통관 거부되었으며, 그 중 대기업 제품이 13건으로 38%를 차지. b. 사유는 주로 유해색소 첨가(7건), 저산성식품의 FCE, SID 불이행, Misbranding 등 c. 4월중 전체 92개국 제품 중 1786건이 통관거부 되었으며, 우리나라는 34건(전체 1.9%)이 적발되어 15번째로 많은 통관거부 건수를 기록 -인도(216건), 멕시코(192건), 캐나다(162건), 중국(156건), 태국(110건) ■ 분석 a. 보따리상들이 휴대품 형식으로 수출하는 경우에는 FCE No.나 SID No. 기재 미비나 영문표기, 원료표기, 색소첨가제의 라벨표기의 Misbranding등으로 적발되는 경우가 빈번 b. 자주 FDA Refusal Action에 걸리면 Import Alert으로 분류되어, 추후 식품 수출시 무조건 검사를 거쳐야 하는 불이익을 당함 c. Refusal Action에 회사이름 게재가 되면 Brand가치 훼손으로 기업 Image 손상 ■ 대책 및 제안 a. 기업들에게 FDA 기준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FDA에 의해 통관거부 조치를 당한 경우 개별 업체, 정부의 기민한 대응이 필요 b. 색소 문제: FDA 인정 color 사용 c. 보따리상이 수출하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관리전산상망을 구축하여 제조사 및 무역 관련 정부기관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안 강구 등 폭넓은 의견들이 개진됨 *저희 켐론 FDA Korea에서는 식품의 미국 수출시 필요한 검사의 대행뿐만 아니라 이미 Detention된 제품을 Release도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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